이글루스


2009年 6月 30日

 
요즘 부쩍 쓸 말이 없어졌습니다
저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..
아니 난 이제서야 그러는건가..?
그림 그리는꼴을 보니 손 쪽 슬럼프는 다 안풀린것같네요

by 신바루 | 2009/06/30 00:29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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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바다사자 at 2009/06/30 10:14
전 신바님이 그리시는 남캐의 입술이..넘 좋아요..우헤헤
저 저 페 펜을 펜을 물고있는 입도 너무좋네요..
은근슬쩍 취향을 드러냈다
저도 부쩍 쓸 말이 없지만 포스팅해야 한단 사명감으로 낙짤을 올리고있어요!
신바님 손 주물주물
Commented at 2009/07/03 13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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